청청의 이야기174 2026년 2월 22일, 사순절 첫째 주일 2026. 2. 21. 청청 작은 겨울 엠티 _ 청년부에 미친 혜인이 낭독모임 26년 겨울 청청 작은 엠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모임은 이오진 작가의 희곡 를 함께 읽습니다. 아래에는 이 모임을 먼저 진행한 청어람ARMC의 모임 소개입니다. 여름 단기선교를 앞둔 어느 날, 청년부 혜인이가 교회에 나오지 않습니다. 혜인은 누구보다 성실하게 봉사하며 교회를 섬기던 자매였기에, 사람들은 혜인을 걱정하며, 동시에 그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애를 씁니다. 그리고 벼락처럼, 혜인이는 지옥에서 온 페미니스트가 되어 청년부로 돌아옵니다. 이오진 작가의 희곡,『청년부에 미친 혜인이』는 신앙 공동체 안에서 조용히 사라졌던 누군가의 이야기를 되살려냅니다. 작가는 말합니다. “교회 안의 경험으로 뒤틀리거나 상처입은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았어요. 그렇다면, 이 문제의 시작이 어디였을까? 교회 .. 2026. 2. 21. 완성하러 왔다(마 5:13-20) 주님 앞에 선 사람들마태복음 4장 13절은 예수님께서 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지역 바닷가에 있는 가버나움으로 가서 사셨다고 전합니다. 주님은 가버나움을 당신의 거처로 삼으시고 갈릴리 일대에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예루살렘 중심에서 멀리 떨어진 변방에서부터 선포되기 시작한 주님의 말씀이 온 유대로 우렁우렁 퍼져나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소리에 이끌려 주님 앞으로 나왔습니다. 마태복음 4장 24절은 그때 주님께 나온 사람들이 어떤 이들인지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본문 24절입니다. 24 예수의 소문이 온 시리아에 퍼졌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갖가지 질병과 고통으로 앓는 모든 환자들과 귀신 들린 사람들과 간질병 환자들과 중풍병 환자들을 예수께로 데리고 왔다. 예수께서.. 2026. 2. 8. 2026년 2월 8일, 주현 후 다섯째 주일 2026. 2. 7. 이전 1 2 3 4 5 6 7 8 ··· 4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