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1 탄일종(눅 1:39-45), 대림절 4주 세상이 하 수상하지만, 거리에는 크리스마스 캐럴이 들리고 있습니다. 성탄이 가까이 왔다는 신호음 같은 이 노래들은 어쩐지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고 괜스레 따듯하게 만들어 줍니다. 산타니, 선물이니, 소비주의에 물든 성탄은 본질을 잃었다느니 엄하게 야단치는 말들도 있지만, 어쩌겠습니까? 성탄은 즐겁고 행복한 날인 것을요. 성탄 찬송도 좋고 현대적인 캐럴도 나쁘지 않습니다. 스산한 마음 한편 따듯하게 만들어주는 성탄의 음악들은 분명히 우리 모두를 위한 작은 주님의 선물입니다.저는 성탄을 주제로 한 노래 가운데 을 가장 좋아합니다. 가사는 이렇습니다. 1. 탄일종이 땡땡땡은은하게 들린다저 깊고 깊은 산속오막살이에도탄일종이 울린다2. 탄일종이 땡땡땡멀리멀리 퍼진다저 바닷가에 사는어부들에게도탄일종이 울린다아주 어린.. 2024. 12. 22. 이전 1 다음